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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2012/02/03 21:32 modify / delete / reply
선배님 안녕하세요? 저기 너무 궁금한게 있는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쪽지나 연락을 할 방법이 없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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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친구
2012/02/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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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네요~ ^^
vegandent@daum.net으로 메일 주세요. 저도 할 말이 많네요. ^^ 힘내서 공부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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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친구
2012/01/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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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준비하신다면 정보도 부족하고 힘드실테니 온라인 커뮤니티 중 활발한 곳에서 정보도 얻으시고 스터디도 구해서 방향을 조금씩 잡아가세요.
그러나 사정을 들어보니 공부가 우선이 아닌 것 같네요. 어떻게 집중이 되시겠어요. 저도 극복 방법을 알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저 역시 비슷한 상황에 있기 때문에 그 마음만큼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기운내시라는 말씀밖에 드릴 것이 없네요. 뭔가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그것에 몰입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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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친구
2012/01/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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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기말고사가 끝났지만 방학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뭐 수업만 없다 뿐이지 학기 중이랑 달라진 것이 별로 없어. 그냥 더 힘들면 힘든 것 같아. ㅎㅎ
새해 문자 하나 보내지 그랬어~ 깜짝 놀라기는 했겠지만 그래도 반가웠을텐데~ 이거 개인 신상 정보가 돌아다녀서 괜찮나 모르겠다~ ㅠㅠ
광주도 추운데 서울은 오죽하겠어~ 공부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날씨가 이래서 더 힘들겠다. 그래도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열심히 하렴~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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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친구
2011/11/1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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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후배님이시군요! 지금은 압박감은 떨쳐버리고 기쁨을 만끽하세요.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로 달기는 좀 그런 것 같아 주말 이후에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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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친구
2011/11/0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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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정적 잘 받았다니 기쁘구나. 뭐 900이상 나오면 자기 만족은 되겠지만 너무 목숨 걸지는 말고~ ㅎㅎㅎ 그래도 감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시험은 주기적으로 보는 것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
나도 중간고사는 끝났는데 시험 끝나고 바로 병원 일로 정말x100 바빠서 이제 겨우 한숨 돌렸어. 물론 다음주면 다시 또 미친듯이 바쁘겠지만;;;
식사는 계속 같은 패턴으로 하고 있어. 이건 꼭 건강 뿐만이 아니라 다른 차원의 문제도 있어서 말이야. 하지만 결과적으로 몸도 가뿐하고 배도 편하고 여러 방면으로 좋구나. 기회되면 너도 한 번 시도해보렴~ 지금은 관련 서적 읽고 그럴 시간이 없겠지만 말이야~
그럼 keep up the goo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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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친구
2011/10/0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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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ime no see!
나의 허리는 조금씩 좋아지고는 있지만 아직 무리하면 뻐근하고 그래~ 평생 관리한다는 생각으로 조심하며 생활하고 있어.
그리고 너무 조바심 가지지 말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구만. 어차피 남들과 경쟁을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얼마나 자신에게 충실하게 하고 있는지를 반성해야지 다른 사람은 어떻고 그런거 신경쓰면 마음이 축나. 하루를 돌이켜봤을 때 참 뿌듯한 하루였구나..내 자신이 장하구나..하며 잠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을 해~
그리고 예전에 나도 한창 힘들었을 때, 남들을 보면 다들 열심히 하고 고민 없이 묵묵히 하는 것 같아 보여서 더 내 자신이 작아지고 그럴 때가 있었거든? 그런데 막상 사람들과 마음을 터놓고 얘기해보니 다~~~ 똑같은 사람이더라구. 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환절기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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