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말 마음 고생이 많았다!!!
올해 합격을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발표 전까지 너는 얼마나 가슴을 조렸겠어.
이제 정말 '김 회계사님'이라고 불러야겠구나.
김 회계사님~ 감축하옵니다~~~~ ^0^
김 회계사님~ 감축하옵니다~~~~ ^0^
하여간 정말 자랑스럽고 내 속이 다 후련하다.
너 공부하는 거 보면서 합격하면 꼭 학교에 플래카드 걸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몸이 이래서 갈 수가 없구나.
애초 계획한 것보다는 턱없이 모자라지만 하여간 이때 쓰려고 아껴 둔 사진은 그냥 둘 수가 없어 걸어둔다. ㅎㅎㅎ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효리 캘린더 구매! - 2012년 유기견 돕기 에코프로젝트 효리 달력 (0) | 2012/01/03 |
|---|---|
| 2011년도 제46회 공인회계사 최종합격, 축하한다 친구야!!! (2) | 2011/09/01 |
| 동생에게 남기는 짧은 메시지 (2) | 2011/08/17 |
| 시험 치느라 고생했다 친구야, 언제 또 이렇게 스케이트 타러 가나? (6) | 2011/06/28 |
| 광주 염주실내수영장 자유수영 후기 (4) | 2011/06/25 |
| 사진을 보다가... (2) | 2011/06/0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하하핫~~ 사진 괜춘하네~
고맙다
축하해주고 같이 기뻐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점에서 난 참 복받은 인생인가보다.^^
ㅋㅋㅋ 페이스북에 댓글 달아도 블로그에서 바로 보여서 비슷한 댓글 두 개가 달렸구만. 뭐하고 지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