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다는 말은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열정을 쏟아 붓는 것을 말한다. 무엇을 하든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자신이 무엇에 미칠 것인지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담고 있는데 그 유영성에 대해서는 아직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아 모르겠다.
그것은 제쳐두더다로 이번 기회에 소소한 내 인생철학을 다시 한 번 정립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1. 목표 세우기- 책에서도 나와 있듯이 아무리 실력이 좋은 궁수라도 과녁이 흐릿하면 활을 제대로 쏠 수 없다. 구체적인 목표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
2. 계획 세우기- 무슨 일이든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행동하기 전에 체계적이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이 구체적이면 구체적일 수록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진다. 현재 사용하는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을 생활화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하이럼 스미스의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을 읽어봐야겠다.
3. 건강 관리하기- 프랭클린 플래너의 Weekly compass를 보면 심신단련이라고 해서 톱날로 그려진 부분이 있다. 나무를 베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톱으로 썰다 보면 톱날이 무뎌지는데 이때 잠시 중단하고 톱날을 세우는 것이 계속 묵묵히 베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생산적일 것이다.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 심신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라는 말처럼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4.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자부심과 자신은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자.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실제로 그 일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말이다.
5. 역할모델 찾기-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을 철저히 분석하고 모방하는 것은 그 사람처럼 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위대한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역할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역할모델은 누구인가? 일단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지만 현재는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을 읽으며 그를 닮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세상에 많은 사람을 직접 만나는 것은 공간적, 시간적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자.
2. 계획 세우기- 무슨 일이든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행동하기 전에 체계적이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이 구체적이면 구체적일 수록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진다. 현재 사용하는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을 생활화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하이럼 스미스의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을 읽어봐야겠다.
3. 건강 관리하기- 프랭클린 플래너의 Weekly compass를 보면 심신단련이라고 해서 톱날로 그려진 부분이 있다. 나무를 베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톱으로 썰다 보면 톱날이 무뎌지는데 이때 잠시 중단하고 톱날을 세우는 것이 계속 묵묵히 베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생산적일 것이다.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 심신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라는 말처럼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4.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자부심과 자신은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자.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실제로 그 일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말이다.
5. 역할모델 찾기-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을 철저히 분석하고 모방하는 것은 그 사람처럼 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위대한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역할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역할모델은 누구인가? 일단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지만 현재는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을 읽으며 그를 닮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세상에 많은 사람을 직접 만나는 것은 공간적, 시간적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자.
책 내용과는 상관없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지만, 개인적으로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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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명확한 목표도 없이 살고 있네요... 마술 업계와 등돌리고 나서 부터 목표는 '미국가서 살자' 이것이었는데
너무 추상적인 목표잖아요^^
복학전까지 열심히 모델링을 해봐야 겠어요^^
마술 업계와는 어쩌다 등돌리셨나요..안타까운 사연이라도 있으신 것 같은데.. ㅠㅠ
저는 잘 모르지만 책에서 주워들은 바에 따르면 목표는 최대한 구체적일 수록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세운 구체적인 목표를 수첩에 적어서 들고 다니시고 자주 꺼내서 보라고 하더라구요. "미국가서 살자"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래요!
간만에 서재폴더 게시물이 올라왔네요~ 하나씩 둘러보다
이 책..저도 가지고 있던 책이라 반가운 마음에!!
디카 고치셨나봐요?ㅋ
여튼 무언가에 미치고 싶을때 !!
어떻게 해얄지 ...막막할때 집어든 책이었는데
나름 방법(?)을 알려주었던 책이었어요
좀 얇은감이 있었지만...;;
좋은구절도 많은 기억이...
Love&free는 시험끝나고 읽어봐야겠네요 ㅠ
광주는 이미 벚꽃이 피었겠죠?
블로그 수정하고 이것저것 손 좀 보다가 제나님의 글을 이제야 봤네요...거의 한 달이 다 지났군요. -0-; Love&Free 새로운 사진 몇 장 더 들어가고 편집만 약간 더 들어간 개정판이 나왔더군요. 사실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묻고 싶었어요. -_-;